서구, 장애인 대상 1:1 재활의학과 자문의 진료 운영

인천 서구보건소가 22일 지역 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‘재활의학과 자문의 진료’를 진행했다고 밝혔다.

재활의학과 자문의 진료는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 김민욱 교수가 1:1 대면으로 대상자를 진료하고 개인별 기능을 파악해 치료 방향은 물론 재호라 운동법까지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.

자문의 진료는 12월 1회 더 진행되며, 자문의 진료를 원하는 서구 등록장애인은 서구보건소 물리치료실에 신청하면 된다.

서구보건소 관계자는 “자문의 진료를 통해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주민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재활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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